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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개

법인명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법인 설립배경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면서 부모형제를 잃어 심신의 고통을 안고 방황하는 어린이들이
급증하기 시작하였고, 1953년 휴전이 된 이후에도 이들 전쟁고아의 고통은 쉽게 해결되지 않은 채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무의무탁한 고아들에게 안락한 거처를 마련하여 주고, 그들을 교육시켜 건전한 시민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보호육성 하고자함을
목적으로 1959년 3월, 故 윤성렬 목사(1885. 8. 8~1977. 8. 3)와 미국인 선교사 존 죠셉 타이스(1930. 7. 22~)가 협력하여 구산동의
현 위치에 소망하던 은평천사원을 설립, 5명의 고아를 처음으로 받아들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천사원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미션과 비전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이룬다.
은평천사원의 모든 일은 이웃사랑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실천하는 것에 기초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장애인,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밀알이 되는 것이 천사원의 사명입니다.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엔젤스헤이븐
은평천사원은 아동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기관 내에서 보호하고 양육하여 사회에서 스스로 살 수 있게 도움을 주어왔습니다.
엔젤스헤이븐은 기관과 기관이라는 경계를 넘어 사회의 변화를 꿈꾸고자 합니다.
엔젤스헤이븐은 아동이 행복한 사회,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계와 함께 나누는 엔젤스헤이븐
전쟁 이후 고아들을 건강하게 키워낸 경험, 장애인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없었던 개발도상국 시기, 장애인복지기관을 차례로 세워 운영했던 경험이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경험과 노하우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아동과 장애인도 행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함께하여 행복한 엔젤스헤이븐
후원자, 자원봉사자, 직원, 기관거주자, 이용자들의 참여와 나눔, 보다 나은 서비스의 개선을 통해서 모두의 행복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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